“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시편 113,1)

모두 생일 축하드립니다! 올해 9월 27일에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사

28일 9월,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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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모두 생일 축하드립니다!
올해 9월 27일에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사 가족은 다시 한번 우리 공동체의 탄생을 큰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공동체 설립 18주년이 되는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성장할 것이 많지만, 18년 동안 우리의 정체성은 성숙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 유행병은 우리가 특히 선교 정신과 형제애에서 성장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유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이 날에 온 세상의 모든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들이 우리 주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초대합니다.

2020년 2월-3월부터 전 세계는 유행병에 대한 많은 걱정과 불안을 느낍니다. 우리도 역시 불확실한 가운데 있지만 하느님은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루시고, 또 우리 각자가 최선을 다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선교회의 총 책임자들로서 그 동안 우리가 목격한 공동체의 내어 주어진 모든 삶에 대해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숨겨진 많은 사랑을 봤고, 동시에 우리는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사들이 “디지털 거리”로 나가 힘든 상황에서 복음을 계속 선포하고 사람들을 동반하는 것도 봤습니다. 선교사 가족 전체가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창의성과 능력에 놀랐습니다. 격리는 우리를 마비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우리가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에게 계속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매우 불리한 상황에서 애정과 헌신으로 가득 차서 복음 전파 활동을 하는 평신도들, 젊은이들과 선교사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또한 그동안 우리 사이에 형제적 유대가 튼튼해진 것도 봤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는 서로 응원과 친밀감을 표현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서로를 위한 중보 기도, 그리고 서로 연락과 격려의 메시지를 통해 이 형제애는 튼튼해졌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우리 안에서, 또 다른 이들과 세상과 많이 가까워지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저희를 지원해주신 많은 친구들과 후원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18번째 생일에 대해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종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하셨듯이, 우리가 당신 보살핌 아래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지도록 부탁드립시다.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세월이 생명으로 계속 채워주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생일 축하 드립니다!!

총책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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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r Palma“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시편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