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상처에서 피어난 소중한 인연들

2019 한일청년교류 감상문 작년 한일청년교류에 참여하고 난 뒤에 느낀 점은 한국과

목천 성당 중고등부 여름 캠프

우리보다 더 행복하고 더 자유로우신 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박채림 아녜스입니다.

19차 몽골 청년 KOINONIA 프로그램

Go and shine! 학교생활을 하며 하느님의 사랑과 함께하심을 잊고 살았다. 삶이

1박2일 피정 체험 나눔

2019년 2월 9-10일에 전민동 청년들과 함께하는 피정이 우리 집에서 있었습니다.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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