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천 성당 중고등부의 태국 선교체험

18일 3월,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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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두가 행복해 보였다

10일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대나무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노는 것이었다. 아이들 전부가 귀여웠고 행복해 보였다.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일하는 곳도 가봤는데 냄새가 엄청 심했고, 고무 공장 앞에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 우리가 보기엔 돈을 적게 받고 냄새 맡으면서 일하는데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곳에서 사는 아이들 모두가 행복해 보였다. 우리가 멋대로 ‘힘들겠다’라고 판단한 거다. 그 사람들은 거기서 감사함을 느끼고 작은 일에도 행복해한다. 우리 못지 않게 나은 삶을 살고 있었고 행복해 보였다.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박진성 라파엘 고1 (목천 성당)

 

태국에 가서 나도 많이 웃었다!

태국 대나무 학교 애들이 너무 순수했고 귀여웠어요. 확실히 가난한 애들이 우리 보다 더 잘 웃더라고요. 대나무 학교와 우리 팀 학생들도 봉사하는 동안에 잘 웃어줘서 고마웠고 덕분에 태국에 가서 나도 많이 웃었던 것 같아요. 쉬는 일정도 매우 재미있었고 점점 갈수록 숙소가 좋아져서 좋았고요. 고맙습니다.

홍서윤 세레나 예비 중1 (목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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