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명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로써 교황님이 쓰신 ‘복음의 기쁨’의 말씀들과 많이 교감합니다. “저는 이 땅에서 하나의 사명명입니다. 이 것이 바로 제가 여기 이 세상에 있는 이유입니다” (복음의 기쁨 273항).

오늘의 현실 앞에서, 우리는 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 어떤 체험도 ,하느님의 사랑이 답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다는 그 확신안에서, 이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재촉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에게 있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생명의 원천이며, 모두와 나누고 싶은 기쁨이며 화해입니다.

또한 사람을 내면에서부터 변화되게 하고, 그로써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복음 전파의 파급을 믿습니다.

복음을 직접 전하는 사명은 어떤 방식으로 할까요?

저희가 쓰는 복음화의 도구는 “신앙과 삶의 여정”이라고 합니다. 신앙과 삶의 여정은 복음화의 한 방법으로써 이 여정을 통해 신앙의 기초를 더 다져가면서 살아 계신 하느님과 만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과정입니다.

‘신앙과 삶의 여정’은 자비의 주말 (2박 3일 피정)과 기도, 공동체와 선교 자리인 자비의 선교사 학교, 청년 선교 모임 (선교 해외 체험 – 한일 교류)과 자비의 기도 모임 이 4 가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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