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금 자리 축복식

선교사들의 새집은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11월초, 저희는 사랑하는 읍내동을 떠나 중리동으로 저희의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이사한 새집의 축복식의 날짜를 5월 18일로 결정할 생각입니다. 저희가 이사 온 바로 다음 날의 미사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큰 잔치와 비교하셨고,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가 받은 크고 아름다운 새집에서 사람들이 서로를 가족으로 대하며, 그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복음에서 이야기하듯이 저희 집이 가득 차게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집이니까요.  

5월 18일의 새집 축복식에 많은 분들께서 와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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